17일 증권가에 따르면 JP모건은 신세계의 할인점 부문 성장성에 우려를 표명하며 투자의견을 '비중확대'에서 '중립'으로 조정했다.
JP모건은 특히 이날 발표될 신세계의 4/4분기 실적에 대해서도 '실망스러울 것'이라고 내다봤다.
더욱이 JP모건은 신세계 실적과 관련, 향후 2년간 위협요인에 직면할 것으로 진단했다.
한편 산업자원부는 지난해 12월 국내 3대 대형 마트의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0.6%, 3대 백화점 매출액의 경우 2.2%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