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털 등의 외화차입이 성공적으로 이뤄지면서 부채스왑이 유입되고 있다.
또 외국인들은 아직도 상당히 낮은 CRS를 페이하면서 통안증권 등 채권을 매수하고 있다.
이에따라 10일 오전장 후반 1년만기 CRS레이트는 3.75%로 전일보다 0.18%포인트 급등했다. 같은 만기 스왑베이시스는 전일비 19bp 좁혀진 -207bp수준을 보이고 있다.
은행의 한 스왑데스크는 "조선업체들의 선물환매도가 많지 않으면 외화차입으로 인한 부채스왑과 외국인의 재정거래가 우위를 보이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면서 "아직도 스왑베이시는 넓기 때문에 더 좁혀질 가능성이 있는 듯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