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BC은행은 새해를 맞아 '2008년 세계 펀드 시장 전망 및 투자 전략'을 테마로 1월 한달동안 글로벌 프리미어 고객들에게 투자상태를 재점검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은행은 이날 "지난해에 이어 올해는 숫적으로 증가한 펀드 투자가 보다 체계화되고 성숙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될 것"이라며 고객도우미 활동을 예고했다.
"올해 미국 등 선진국 시장은 상반기에는 경기 침체를 벗어나기 힘들 것으로 보이지만, 하반기에 들어서 점차 회복될 것"이라며 "이에 반해 중국, 러시아, 브라질 등 신흥시장은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세계 경제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따라서 HSBC프리미어 고객을 위한 포트폴리오 점검 및 투자전략 수립 등 체계적인 상담 서비스에 착수하겠다는 것이다.
HSBC은행은 1월 한달 동안 지점에 들러 포트폴리오를 점검받는 프리미어 고객에게는 고급 티세트를 주는 사은품도 마련했다.
특히 1억원 이상 펀드 상품에 추가로 투자하는 프리미어 고객들 가운데 추첨을 거쳐 1명에게 오는 2월 28일부터 3월 2일까지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제1회 HSBC 우먼스 챔피언 대회 관전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회는 아니카 소렌스탐, 박세리 등 정상의 프로골퍼들이 참가하는 국제적인 행사이다.
뿐만 아니라, 추가 신규 자금 2억원 이상을 펀드 상품에 투자하는 고객에게는 순금 1돈 상당의 골프공 핸드폰 줄을 제공한다. 자세한 문의는 HSBC은행 영업점 또는 콜센터 (1588-1770)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