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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증권 박종수 사장 2기 '공격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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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홍승훈기자] 우리투자증권(사장 박종수)은 박종수 사장의 연임을 계기로 공격적인 업무계획 달성을 위해 본사 영업팀을 강화하고 자본시장통합법 시행에 대비한 지원 인프라를 강화하기 위한 조직개편과 임원 및 지점장/팀장 인사를 7일 단행했다.

우선 영업력 확대를 위해 ‘Sales Trading팀’ ‘주식영업2팀’ ‘자산관리영업2팀’ ‘퇴직연금컨설팅2팀’ ‘Project Finance2팀’을 신설하고, 'Equity파생팀’을 ‘Equity파생운용팀’과 ‘Equity파생영업팀’으로 분리 신설하는 등 본사 영업팀 6개를 신설했다.

또 투자은행의 핵심요소인 자본(CFO), 인력(COO), IT(CIO) 중심으로 지원본부를 재편하고, 사업영역 및 규모 확대에 따른 리스크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리스크관리본부’를 신설하는 등 자본시장통합법 시행에 대비하여 지원인프라를 강화했다.

이 밖에 헤지펀드 운용 등의 해외 운용 능력 향상 및 운용 활성화를 위해 Trading사업부에 ‘Global Prorietary Trading 센터’와 대 고객 투자전략 제공 역량 강화를 위해 상품지원본부 내에 ‘투자전략센터’와 ‘재무컨설팅팀’을 각각 신설하였고, WM사업부에 ‘강동지역담당’을 신설하고 중부와 호남 지역담당을 통합, ‘중/서부지역담당’으로 재편했다.

한편 우리투자증권은 이번 지점장/팀장 인사를 통해 우리투자증권 최초로 여성지점장(유현숙 이촌동지점장)을 배출했다.

우리투자증권 박상호 팀장은 “2008년도에 자본시장의 변화를 주도하고 국내 대표 투자은행으로서 경쟁자들을 압도하기 위한 공격적인 성장전략을 추진하기 위해 이번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우리투자증권 인사

▣ 임원인사

< 승진 >
▶ 전무
- 상품지원본부장 : 오희열(吳熙悅)
- 경영전략본부장 : 황준호(黃俊皓)
- WM사업부장 겸 영업전략담당 : 성건웅(成健雄)
▶ 상무
- 연금신탁영업담당 : 김원규(金元圭)
- 우리금융지주 파견 : 박병호(朴昞頀)
▶ 상무보
- 중/서부지역담당 : 김연수(金然洙)
- 영업지원담당 : 허정호(許政昊)
- 강동지역담당 : 김형상(金亨相)
< 이상 8명 >
< 지주사 전입 >
▶ 전무
- 리스크관리본부장 : 김영굉(金泳宏)
< 이상 1명 >
< 전 보 >
▶ 전무
- IT본부장 : 이대수(李大洙)
▶ 상무
- 경영지원본부장 : 권용관(權容寬) 상무
- 종금사업부장 : 하영동(河榮東) 상무
▶ 상무보
- 강서지역담당 : 문화성(文華晟)
- 강북지역담당 : 박원희(朴元熙)
- 부산지역담당 : 정주섭(鄭周燮)
< 이상 6명 >

▣ 팀 •점장 인사
< 신 규 >
▶ 센터장
- 투자전략센터(투자정보팀장 겸직) : 황창중(黃昌重)
< 이상 1명 >

▶ 지점장
- 이촌동지점 : 유현숙(柳玄淑)
- 명동중앙지점 : 이재형(李宰炯)
- 마포지점 : 이재영(李載英)
- 성남지점 : 하병영(河炳榮)
- 마산지점 : 강구철(姜求澈)
- 대전지점 : 김현수(金賢洙)
< 이상 6명 >

▶ 팀장
- Project Finance1팀 : 전성호(全晟澔)
- Project Finance2팀 : 김경태(金京兌)
- 파생영업팀 : 엄익수(嚴翼洙)
- 자산관리영업2팀 : 이수석(李秀錫)
- 주식영업2팀 : 강승훈(姜承勳)
- M&A2팀 : 이주승(李柱承)
- 퇴직연금컨설팅2팀 : 김재호(金在昊)
- Sales Trading팀 : 손영득(孫榮得)
- Equity 파생운용팀 : 차기현(車基賢)
- 업무개발팀 : 양천우(梁天宇)
- 퇴직연금운영팀 : 박형수(朴炯琇)
- 투자전략팀 : 강현철(姜玄哲)
- 법무팀 : 최창선(崔昌宣)
- Structured Finance팀 : 김태근(金兌根)
- IB솔루션팀 : 이충목(李忠穆)
- 인재개발팀 : 조정휘(趙正彙)
< 이상 16명 >

< 전 보 >
▶ 센터장
영업부WMC : 신종원(辛宗元) 명동WMC : 이석중(李錫仲)
광화문WMC : 전용준(全容駿) 동수원WMC : 심홍섭(沈洪燮)
대구WMC : 이경원(李庚源) 골드넛WMC : 최영남(崔英男)
압구정WMC : 김창호(金彰浩) 올림픽WMC : 백광현(白光鉉)
잠실WMC : 신동렬(辛東烈)
< 이상 9명 >

▶ 지점장
대치역지점 : 배경주(裵坰柱) 의정부지점 : 김윤환(金允煥)
포항지점 : 방근호(方根鎬) 여의도지점 : 신규민(辛圭敏)
미아지점 : 최종인(崔鍾仁) 일산지점 : 박동순(朴東順)
청담지점 : 천병태(千炳泰) 수지지점 : 유영묵(劉永默)
미금역지점 : 김기환(金起煥) 구리지점 : 이준훈(李峻薰)
선릉역지점 : 이금영(李金永) 시지지점 : 이용한(李湧漢)
남청주지점 : 김정기(金正基) 광명지점 : 정원호(鄭元鎬)
수유지점 : 최민수(崔珉壽) 청량리지점 : 김찬곤(金燦坤)
산본지점 : 손준연(孫俊淵) 용산지점 : 강종석(姜宗錫)
하남지점 : 정승한(鄭承漢) 을지로지점 : 윤승한(尹昇漢)
< 이상 20명 >

▶ 팀장
해외영업팀 : 김지한(金知漢) 영업기획팀 : 주운석(朱運石)
마케팅팀 : 김정호(金政浩) HR기획팀 : 공현식(孔炫植)
경영관리팀 : 박상호(朴相浩) 재무컨설팅팀 : 김정환(金廷桓)
전략기획팀 : 염상섭(廉祥涉)
< 이상 7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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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 12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12년의 기다림이 끝났다. 삼성이 정규시즌 1위 KT 위즈를 꺾고 2014년 이후 12년 만에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 정상에 복귀했다. 삼성은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의 2026 KBO KS 5차전에서 12-1로 대승을 거뒀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12-1로 이겼다. 이날 우승으로 삼성은 12년 만에 KS 정상자리에 올랐다. 그래픽은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삼성 선수들 사진과 함께 만든 AI그래픽. (명령어: 삼성 라이온즈 12년 만의 우승을 AI그래픽으로 제작해줘.)[사진=삼성 라이온즈][그래픽=챗 GPT]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지난 3일 수원에서 열린 1차전에서 7-8로 패했던 삼성은 2차전 연장 12회 혈투 끝에 승리하며 시리즈 균형을 맞췄다. 이후 안방에서 열린 3~5차전을 모두 쓸어 담으며 시리즈 전적 4승 1패로 우승을 확정했다. 이로써 삼성은 2002년, 2005년, 2006년, 2011~2014년에 이어 통산 8번째 KS 우승을 차지했다. 1985년 전·후기 통합우승까지 포함하면 구단 통산 9번째 우승이다. 특히 정규시즌 2위였던 삼성은 1위 KT를 제압하면서 2018년 SK(현 SSG) 이후 8년 만에 '업셋 우승'을 달성했다. 반면 KT는 2021년 창단 첫 통합우승 이후 5년 만에 두 번째 통합우승을 노렸으나 삼성의 기세를 넘지 못했다. 삼성의 주장 구자욱은 KS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되며 우승의 기쁨을 더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구자욱이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 2026 KBO 한국시리즈 5차전 득점을 기록해 포효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이날 선취점은 KT의 몫이었다. KT는 2회초 1사 1, 2루 기회를 놓쳤지만 3회초 선제점을 뽑아냈다. 선두타자 한승택이 유격수를 맞고 외야로 빠져나가는 안타로 출루했고, 권동진의 좌중간 안타와 최원준의 희생번트를 묶어 1사 2, 3루 기회를 잡았다. 이어 장진혁이 중견수 희생플라이를 날려 1-0으로 앞서갔다. 하지만 삼성은 곧바로 승부를 뒤집었다. 3회말 1사 후 김지찬이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출루했다. 2사 후 타석에 들어선 구자욱이 우익선상 1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1-1 동점을 만들었다. 이어 르윈 디아즈가 오른쪽 담장을 직격하는 1타점 적시타를 날려 2-1로 역전했다. 계속된 공격에서 최형우의 우전 안타로 기회를 이어간 삼성은 김영웅의 좌중간 적시타까지 터지면서 3-1로 달아났다. 디아즈의 적시타는 이날 결승타가 됐다. KT는 4회초 1사 2루, 5회초 1사 1, 2루 기회를 잡았지만 후속타 불발로 추격에 실패했다. 위기를 넘긴 삼성은 5회말 타선이 폭발하며 사실상 승부를 결정지었다. 삼성은 5회말 박승규가 상대 유격수의 포구 실책으로 출루하며 공격의 물꼬를 텄다. 이후 구자욱의 우전 안타로 1사 1, 2루 기회를 잡았다. 디아즈가 3루수 뜬공으로 물러났지만 최형우가 우익선상 1타점 적시타를 날리며 4-1로 달아났다. 이어 김영웅의 타구가 상대 2루수의 몸을 맞고 굴절되면서 내야안타가 됐고, 2루 주자 구자욱이 홈을 밟아 5-1을 만들었다. [서울=뉴스핌] 삼성 강민호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 2026 KBO KS 5차전에서 적시타를 기록 후 환호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삼성의 공세는 멈추지 않았다. 이재현이 좌익선상 1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점수 차를 5점으로 벌렸다. KT는 류지혁을 자동 고의4구로 내보내며 만루 작전을 선택했다. 그러나 수비 실책이 뼈아팠다. 강민호가 2루수 앞으로 병살타성 땅볼을 쳤지만 KT의 2루수와 유격수 사이에서 송구와 포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그 사이 주자 2명이 홈을 밟으며 점수는 8-1까지 벌어졌다. 기세가 오른 삼성은 계속된 1, 3루에서 김지찬이 우중간을 가르는 2타점 3루타를 터뜨려 두 자릿수 득점을 완성했다. 이어 상대 투수 손동현의 폭투로 1점을 추가했다. 삼성은 5회말에만 8점을 몰아치며 11-1로 달아났다. 반면 KT는 연이은 수비 실책과 마운드 붕괴로 추격 동력을 잃었다. 삼성은 8회말에도 추가점을 뽑았다. 박승규의 투수 오른쪽 내야안타와 구자욱의 중전 안타로 만든 1사 1, 3루에서 김영웅의 타구가 유격수 권동진의 몸을 맞고 외야로 빠져나가면서 12-1을 만들었다. 이 과정에서 타구에 맞은 권동진은 구급차로 이송됐다. 마운드에서는 선발 원태인과 크리스 페덱이 KT 타선을 1점으로 묶으며 우승을 합작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원태인과 강민호가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KS 5차전에서 마운드를 내려오며 대화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원태인은 5이닝 동안 4피안타 2사사구 5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3회 선취점을 허용했지만 추가 실점 없이 5회까지 마운드를 지키며 팀의 역전승에 발판을 마련했다. 삼성은 6회부터 선발 자원인 페덱을 투입하며 굳히기에 나섰다. 페덱은 4이닝 동안 안타와 사사구를 단 한 개도 허용하지 않는 퍼펙트 투구를 펼쳤다. 탈삼진 4개를 곁들이며 KT의 반격을 원천 봉쇄하고 우승을 확정했다. 반면 KT 선발 데이비스 대니엘은 3이닝 5피안타 2사사구 4탈삼진 3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뒤이어 등판한 고영표도 1.1이닝 5피안타 1사사구 1탈삼진 8실점(2자책점)으로 무너지면서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정규시즌 1위로 KS에 직행했던 KT는 1차전 승리 이후 4연패를 당하며 안방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겠다는 목표를 이루지 못했다. 반면 정규시즌 2위로 플레이오프부터 가을야구를 시작한 삼성은 KIA를 꺾고 KS에 진출한 데 이어 KT까지 제압했다. 12년 만에 다시 정상에 오른 삼성은 대구 홈팬들 앞에서 통산 9번째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작성한 경기 상보 [명령어 : 11월 8일 대구 KT-삼성 KS 5차전 경기 내용을 정리해줘=CHAT GPT] willowdy@newspim.com 2026-11-08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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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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