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 애널리스트는 " D램 현물가격은 당분간 반등과 하락을 반복할 것이고 향후 하락이 발생하더라도 60나노급 미세공정의 현금원가 수준인 0.7~0.8달러 크게 하회하지는 않을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D램 가격의 큰폭 추가 하락은 없을 것이며, 올 1/4분기말 또는 2/4분기초에는 본격 회복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됐다. 반면 낸드플래시 가격은 현수준에서 20% 가량 추가하락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송 애널리스트는 "D램 가격의 본격 회복은 1분기 말 또는 2분기 초가 되어야 발생할 것"이라며 "낸드플래시는 D램과 달리 가격의 바닥을 의식한 가수요도 없으며 생산량 증가가 이어지고 있어 수급 불균형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낸드플래시 현물가격은 16Gb 위주로 현재 수준에서 약 20% 가량 추가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며 "올 2/4분기 회복을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