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행장 신상훈)은 24일 고객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받아들인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해 마련했던 "참Shinhan 상품 제안 페스티발" 수상자들에게 상품을 전했다고 이날 밝혔다.
은행측에 따르면 지난 11월 12일부터 12월 7일까지 198건의 제안이 몰렸다.
수신상품은 물론 펀드, 보험, 카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가족, 시니어, 어린이, 학생, 커플 등 다양한 고객군을 겨냥한 맞춤상품, 서비스제안이 줄을 이었다고 은행 관계자는 전했다.
그 결과 상금 300만원의 최우수상은 은행의 전통적인 여수신상품과 펀드, 보험, 카드 등을 연계하면서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도록 복합상품 컨셉의 상품에다 감성적인 이벤트 방안까지 망라한 김여정씨(서울 서대문구)가 탔다.
아울러 우수상 15명과 장려상 64명에 대한 시상도 이뤄졌다고 은행측은 설명했다.
신한은행은 이번 시상식 말고도 신한은행 홈페이지에 운영했떤 "고객 상품제안 코너"를 통하여 상품 아이디어 제안을 수시로 접수, 분기마다 평가 및 시상을 해오고 있다.
다만 분기별 시상 때는 최우수상 상금 100만원, 우수상 상품권 10만원, 장려상 문화상품권 2만원이 제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