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위험조정자본 수익비율 등 신규지표를 개발했으며 리스크관리실태 평가를 본점 뿐 아니라 자회사를 포함한 전체 리스크를 통합적으로 인식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평가하도록 바꿨다.
금융감독위원회는 21일 정례회의 직후 "현행 은행 리스크관리실태 평가(RADARS)를 2008년 벽두부터 시행할 바젤Ⅱ와 일치되도록 조정하고 리스크관리 평가와 금리리스크 측정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은행업감독업무시행세칙" 개정을 승인했다고 설명했다.
금감위는 아울러 금리리스크 산출 기준 마련에 발맞춰 이 리스크가 자기자본의 20%를 웃도는 금융기관에게는 헤지거래 및 익스포저를 조정하는 등으로 리스크를 줄이거나 필요하면 소요자기자본 확충 대책을 마련하도골 했다.
여기다 은행별 리스크 평가등급을 현행 5등급에서 10등급으로 세분화해 리스크 평가의 변별력을 높이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