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야호커뮤니케이션이 기존사업 강화를 위해 20억원 규모 전환사채의 납입을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전환가격은 1주당 5340원으로 전환청구 시작일은 내년 1월 20일부터 종료일은 2010년 11월 20일까지다. 19억 9500만원 모집에 총 24억 3500만원이 청약됐다.
야호커뮤니케이션은 이번 소액공모로 19억 9500만원의 운영자금을 확보했으며,
주력 사업부분인 모바일 컨텐츠 사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