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6일 오전 10시 20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프라임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6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대주주로 있는 프라임그룹에서 동아건설의 우회상장 가능성을 열어놓고 검토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다만 프라임엔터에서 동아건설 우회상장에 대해 실무적으로 검토를 한 적은 없다"고 말했다.
현재 프라임그룹은 프라임엔터테인먼트, 한글과컴퓨터, 사이버패스 등 상장사 3곳을 계열사로 두고 있다.
한편 프라임그룹 관계자는 동아건설의 우회상장과 관련, "언급할 단계가 아니다"라고 잘라 말했다.
지난 10월 프라임그룹에 인수돼 경영정상화가 진행중인 동아건설은 지난 4일 건설업 면허를 회복하며 법원의 회생절차 종결 여부와 관계없이 신규수주 등 영업활동이 가능해진 상태다.
프라임그룹은 연내 법원에서 동아건설의 회생절차 종결 결정이 내려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