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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 동향 및 금일 전망
최근 금리 하락 과정에서 장단기 스프레드 축소와 CD 금리와 3년물 금리가 역전된데 따른 부담이 추가 금리 하락에 부담이 되었던 것으로 보임. 증시가 조정을 보인데도 불구하고 금리가 하방 경직성을 보인 것은 그 동안 유지되던 레인지를 돌파하기에는 아직 모멘텀이 충분하지 못한 상황임을 보여주고 있음. 120일 이평선이 흔들리면서 외국인이 매도세로 돌아선 것도 이날 국채 선물 하락의 주 요인. 국내 기관들의 여력이 부족한 가운데 최근 외국인의 움직임에 따라 금리 방향이 바뀌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계속해서 주시해야 할 것.
3분기 가계 소비 지출은 전년 동기 대비 8.0% 증가하며 3년 6개월래 최고치를 기록. 가계 소득도 전년 동기비 7.4% 증가하며 견조한 모습을 보임. 가계 소득과 소비가 증가한 것은 추석 효과가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이며 추석 효과가 제거되는 4분기 수치가 내수 회복에 대한 단서가 될 것으로 보임.
전일 스왑 베이시스는 1년 베이시스가 –183bp까지 확대되며 두 달 반래 최대치를 기록. 신용 경색 이슈로 환율이 910월대로 상승하면서 수출업체들의 선물환 매도가 쏟아지며 CRS금리가 급락하고, 외국인들의 국채 선물 매도로 IRS 금리가 상승한 가운데 한은은 별다른 움직임은 보이지 않는 상태임.
재향 군인의 날로 미국 채권 시장은 휴장한 가운데 미국 증시는 기술주와 에너지 주를 중심으로 나흘 연속 하락. 금일 국채 선물은 절대 금리 부담 남아 있으나 107선에서 지지를 받으며 반등을 모색해 볼 수도 있을 듯.
KTB712 주거래 범위: 107.00 ‾ 107.30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