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선인 50선을 밑돈 수치로써 연속 7개월째 하락세다.
가계 관련 DI가 휘발유와 식품가격 상승 영향으로 하락했고, 원자재 가격 상승 여파로 기업 관련 DI 역시 떨여졌다.
한편 10월 향후 경기전망지수는 2.9포인트 하락한 43.1으로 6개월째 약세를 나타냈다.
내각부는 이 같은 경기전문가 판단을 종합한 결과 "경기회복이 여전히 약화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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