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탈당과 함께 대선출마를 선언했는데 경선불복은 아닌지.
A.사실 이런 상황까지 오게되리라곤 생각하지 못했다. 이런 상황까지 오지 않기를 내심 바랬다. 부득이 하게 나온 배경은 이야기 했다. 경선불복 취지에 어긋나거나 불복한 것은 아니다. 당에 있으면서 경선뒤에 나왔기 때문에 그런 지적이 많았다. 잃어버린 10년을 되찾고 정권교체를 이루기 위한 것이다. 확고한 리더십으로 나라를 세우는 일이 국민 모두가 바라는 최고의 대의다. 대의에 충실하기 위해서 나왔다.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 17대 대선후보 출마 기자회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