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남북정상회담 특별수행원으로 평양을 방문한 현 회장은 이번 달에만 두 번째 평양 방문이다.
이번 방문에는 현대아산 윤만준 사장 등 25명과 동행하며, 북측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명승지종합개발지도국의 고위 관계자 등과 추진 중인 경협사업을 발전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협의를 할 예정이다.
현정은 회장의 평양 방문은 이번이 네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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