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금 중 27억 달러는 개인투자자들의 수중에서 나온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공모를 통한 자금조달 규모는 전달에 상하이 시장의 사상 최대 IPO로 기록됐던 선화에너지(China Shenhua Energy)의 26억 7000만 달러를 훌쩍 뛰어 넘는 것이다.
페트로차이나의 A주는 오는 11월 5일부터 공식 거래를 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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