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경제산업성은 9월 소매판매액이 1조 722억 엔으로 전년동월대비 0.5% 증가햇다고 29일 발표했다. 이는 지난 8월 0.5% 증가에 연이은 것이다.
그러나 9월 대형 소매점 기존점포 판매액은 전년동월비 2.0% 감소했으며, 이 중 백화점 판매가 2.7%, 수퍼마켓 매출이 1.6% 각각 줄어들었다.
대형소매점 판매액은 3개월 연속 전년대비 감소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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