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은행장 정태석)은 25일 고객성원에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특판예금 판매, 장기거래 고객 사은행사, 동갑내기 잔치, 신규 고객 대상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행사를 12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특판예금의 경우 1년제 상품으로 최고 5000억원 한도내에서 연 5.8% 금리가 주어진다.
개인고객 중 10년 이상 장기거래를 한 고객 중 80명을 추첨해 GIFT CARD(10만원권) 증정한다.
또, 광주은행 창립연도인 1968년에 출생한 고객이 신규로 1000만원을 예금하는 경우에는 특판예금에 0.1%포인트가 가산된 우대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제사고 신고수수료, 보안카드 재발급수수료, 인터넷 및 폰뱅킹 수수료 등 수수료가 1년간 면제되는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에 그치지 않고 다음달 12일부터는 신규고객에 한해 선착순으로 생활용품을 증정하는 행사로 벌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