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예금상품으로 연 6.0%에 육박하는 확정금리를 지급하는 정기예금 신상품이 출시됐다.
경남은행(은행장 정경득)은 18일 최고 연 5.9%의 확정금리를 지급하는 [대한민국가치창조경영대상 사은보너스 정기예금]을 오는 10월말까지 판다고 밝혔다.
모두 3000억원 한도이기 때문에 조기 마감 될 수 있다.
이 상품은 경남은행이 3년 연속 대외 수상을 기념한 것이다. 개인이나 법인 누구나 가입할 수 있고 최저 1000만원 이상이다.
적용금리는 일반 정기예금 금리에 0.2% ~ 0.4%의 보너스 금리를 적용, 6개월제는 최고 연 5.3%, 1년제는 최고 연 5.9%를 각각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