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200일선 장기이동평균선이 지나고 있는 1만 7300선도 쉽게 돌파되면서 1만 7400선에 도달, 7월 27일 갭다운 구간에 돌입했다.
11일 오후 2시 현재 도쿄 주식은 닛케이225 평균주가는 전일대비 248.64엔 급등한 1만 7426.53엔을 기록했다.
같은 시각 닛케이평균 선물 12월물도 전일대비 220엔 상승한 1만 7450엔에 거래되고 있다.
시장 참가자들은 중국과 홍콩 증시가 최고치 랠리를 보이는 가운데,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점심 무렵 일본 국채 신용등급을 A2에서 A1으로 상향조정한다고 밝힌 것이 전반적인 매수 주문을 유입시켰다고 전했다.
특히 선물시장에서는 다음 날 옵션 만기를 앞두고 일부 기관들이 대량 매수주문을 내면서 지수를 끌어올렸다고.
그러나 1만 7500선 부근에 형성된 콜옵션과 관련된 방어 매물이 나오면서 지수는 추가 상승이 막히는 분위기라고 전문가들은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