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회장 조석래)은 1일 이같은 내용의 10월 기업경기실사지수를 조사, 발표했다.
전경련은 "서브프라임 부실로 인한 국제금융시장의 높은 변동성과 국제 유가급등, 환율 하락 등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수출 호조, 내수회복 가시화로 기업의 자금사정 개선과 서비스업 종사자 증가로 경기 호조세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됐다"고 밝혔다.
산업별로는 제조업(119.2)과 비제조업(112.0) 모두 큰 폭의 경기 호조세를 전망했다.
제조업은 전반적으로 경기가 큰 폭으로 좋아질것으로 예상됐다. 비제조업은 건설(94.0), 자동차 판매 및 차량연료(50.0) 등을 제외한 모든 분야에서 호조를 보일것으로 예상됐다.
전경련은 "부문별로는 내수(121.9), 수출(112.7), 채산성(111.3), 자금사정(107.2), 투자(105.3), 고용(100.8)에서 호조가 지속될 전망이나, 재고(101.5)는 전월대비 다소 증가할 듯 하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