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대표 김신배)은 13일 무선인터넷 네이트에서 제공중인 만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네이트 24시 만화방 뷰어' 서비스를 오는 14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를 통해 와인만화 '신의 물방울', 순정만화 '노다메 칸타빌레' 등 인기만화는 물론 장르별 만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만화를 볼 수 있다.
휴대전화로 ▲**065+NATE(통화) 접속 또는 무선 네이트(전체메뉴) 접속 > 4. 재미 > 8. 만화/애니에서 VM(Virtual Machine)을 다운로드 받아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요금은 편당(10~20페이지 기준) 300~10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