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7일 오전 11시 5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그는 이어 "최근 서브프라임 이슈로 투자를 일단 보류한 상태인데다 유증 추진결정을 전후로 주가가 폭등한 것이 요인"이라며 "좀 더 싸게 들어오려는 의도에서 주가가 빠지길 기다리는 상황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NH투자증권은 앞서 지난 6월 자통법에 대비한 투자재원 확보와 전략적 투자자와의 파트너십 구축의 일환으로 3자 배정 유증을 추진한다고 밝힌 바 있다.
국내외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추진중이며 국내 보단 외국기관 비중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