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브이에스는 5일 195만주에 대한 증자대금 29억 9325만원의 납입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지난달 1일 20억원 증자에 이어 2개월 연속 성공이다.
특히 이번 증자에는 슈퍼모델출신 사업가 이소라씨가 참여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소라씨 측은 "패션 관련 쇼핑몰을 운영하다 보니 UCC등 IT산업과도 협력관계를 유지할 필요성을 느끼게 돼 증자에 참여하게 된 것"이라 밝혔다.
또한 다음달 5일 실시하는 92억원 규모의 증자에 신천개발 대주주 구천서 전 의원도 적극적인 투자의지를 밝히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구천서 전 의원 측은 "시대적 흐름에 따라 이번 대선도 인터넷, 특히 UCC의 영향을 크게 받을 것"이라며 "최근 디브이에스가 진출한 사업이 대선관련 콘텐츠를 활성화 시키기에 유리할 것이라는 판단 하에 투자를 결정한 만큼 내달 주금 납입에는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디브이에스 관계자는 "다음달 유상증자까지 성공하게 되면 안정적인 자금운용을 바탕으로 IT 종합 서비스 기업으로의 확고한 입지를 굳히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