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 Jingquan 중국 국개발전개혁위원회(NDRC) 부주임은 4일 기자회견을 통해 이 같은 경고를 제출했으나, 구체적인 수치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그는 기자들에게 최근 청이병 발생 등으로 인해 돼지고기 가격이 급등했으며, 이런 상황은 돼지를 기르는 기간이 18개월 정도 걸리기 때문에 새로운 공급물량이 나오는 내년 5월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이 때문에 육류 등 식품가격 급등세로 인한 소비자물가 상승세는 내년 2/4분기까지는 크게 둔화되기 힘들 것이라고 그는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