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미국 증시가 반등시도를 이어가지 못하고 소폭 조정받은 가운데, 이번 주로 중국 기업 실적 시즌이 종료되기 때문에 당분간 조정 매물이 나올 가능성이 있다는 지적이 나온 상태다
31일 현지시간 오전 9시 53분 현재 상하이 종합주가는 전일대비 5포인트, 0.1% 오른 5172.86에 거래되는 모습이다.
지수는 5180대 강세로 출발한 뒤 반락, 5158선까지 밀렸다가 다시 반등했다.
같은 시각 외국인 전용 상하이B지수는 322.11로 전일대비 약보합 수준을 나타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