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9일부터 방영되기 시작할 네 편의 ‘이동통신 완전정복’ 광고들에서는 이제 휴대폰 통화가 시각으로까지 확장되어 새로운 의사소통 문화를 창출해 내고 있다는 메시지를 위트 있는 영상 통화시대 통화법 형태로 설명한다.
SK텔레콤은 영상통화를 비롯한 T의 다양한 서비스가 이미 고객에게는 보편적인 생활과 일상의 일부인 만큼 이를 보다 재미있고 즐겁게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주제를 시리즈 형태로 소개할 계획이다. 또한 완전정복이라는 컨셉 아래 고객과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한 프로그램들과, 매뉴얼이라는 특성을 살리는 아이템을 제작하는 등 다양한 행사로 캠페인의 고객참여도를 높여간다는 방침이다.
SK 텔레콤은 현재 10개 기종인 WCDMA 단말기가 9월부터 연말까지 15종이 추가 출시되는 등, 네트워크, 단말기, 부가서비스 등 WCDMA 활성화를 위한 준비가 마무리된 만큼 ‘이동통신 완전정복’캠페인을 통해 마켓 드라이브를 걸겠다는 의미도 담고 있다고 캠페인의 탄생 배경을 설명했다.
지동섭 상무는 "고객들이 영상통화를 비롯한 새로운 이동통신 서비스에 보다 쉽고 즐겁게 적응할 수 있도록 新모바일 문화의 확산에 나서는 게 이번 캠페인의 주요 목적" 이라며 "고객들 스스로가 모바일 생활에서 새로운 가치와 문화를 찾을 수 있도록 이 캠페인을 전개해나갈 계획이며 예전 '생활의 중심' 캠페인을 잇는 대국민 프로젝트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