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7일 오전 11시 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우리 회사에 대해 바이오센서나 혈당측정사업 등에 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며 "본재 탐방 온 자리에서 지분투자 등에 대해 바로 언급하지 않는 것이 관례"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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