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서울증권과 업계에 따르면 강찬수 서울증권 사장은 최근 유창수 부회장에게 사임의사를 표명했다.
강 사장의 공식적인 사임은 오는 17일 개최하는 정기이사회에서 안건으로 처리할 것으로 전해졌다.
강 사장은 지난 99년 미국계 소로스펀드가 서울증권을 인수하면서 대표이사직에 오른 뒤 8년간 서울증권 대표이사직을 맡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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