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협회가 14일 오전11시30분 기준 고시한 91일만기 CD수익률은 5.24%로 전일보다 0.01%포인트가 상승했다.
CD금리는 5.10%수준에서 횡보하다가 한국은행이 지난 9일 콜금리를 0.25%포인트 올리면서 0.14%포인트가 뛰었다.
CD금리는 은행이 부동산담보대출금리를 정할 때 기준금리로 사용되기 때문에 부동산담보대출을 받은 가계의 이자부담이 더욱 늘어나 것으로 보인다.
이같은 CD금리는 6년여만에 최고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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