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론 관계자는 13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최근 휴대폰용 카메라모듈의 독자판매가 가시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기사는 13일 14시 28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그동안 삼성테크윈측에 임가공 위주로 카메라 모듈을 납품해왔다"며 "최근 팬택, UT스타콤, 텔리안 등에 직접공급을 시작했지만 아직 규모는 크지 않은 실정"이라고 밝혔다.
파트론 측은 곧 자체 모델로 국내 대기업 등에도 카메라 모듈 공급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 관계자는 "휴대폰 모듈은 수익성이 아주 좋은 아이템은 아니라고 본다"며 "다만 회사의 외형성장에는 큰 도움이 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업종 특성상 3/4분기부터 성수기에 들어간다"며 "하반기 중에 매출 호조세를 보여 올 사업계획 전망치인 매출액 660억 원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