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일 달러/원은 국내증시의 움직임에 따라 등락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 전날밤 뉴욕증시가 반등에 성공한 가운데 금일 국내증시도 전일의 급락을 딛고 상승한다면, 달러/원은 전일의 상승폭을 반납할 가능성이 크다.
- 서브프라임 모기지 관련 신용경색 확산우려가 아직 존재하나 전일 발표된 6월 펜딩 주택판매가 호조를 보임에 따라 그 강도가 약화되는 모습이고, 달러/엔도 아시아환시 마감 무렵 117.58엔까지 하락했으나 뉴욕증시 안정으로 118엔대 후반으로 회복된 모습을 보이는 것도 달러/원의 하락 가능성을 높이고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 따라서 금일 달러/원은 전일 상승폭의 일부 되돌림 현상이 예상되며, 외국인의 주식순매도 관련 역송금 수요가 하락세를 어느정도 제한할지에 주목할 필요가 있겠다.
- 금일 예상 레인지: 920.00 ~ 925.00원 [현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