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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외 주요 스케줄 (2007.7.3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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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07년 7월 마지막주 또는 8월 첫째주(7.30~8.3) 국내외 주요 경제금융 일정입니다.


◆ 7월 30일(월)

산업자원부, 아르헨티나 및 미국산 대두유 덤핑수입사실 및 국내 산업피해 유무 최종 판정 (오전 6시)
보건복지부, 국민연금제도 개선으로 7월부터 28만명 연금액 증액지급 (오전 6시)
정보통신부, 인터넷사업자의 사회적 책임 제고를 위한 정보통신망법 개정 추진(오전 8시)
공정위 권오승 위원장, 국무회의 (오전 9시, 중앙청사)
공정위 권오승 위원장, 퇴직자 퇴임식, 상반기우수부서표창, 혁신전략회의 (오전 9시30분, 대회의실)
권오규 부총리, 경제정책조정회의 (오전 10시30분, 대회의실)
산업자원부, SK에너지, 브라질 BMG 광구 8월부터 상업생산 개시 (오전 11시)
과학기술부, 동남아시아 지역 원자력협력 확대 (오전 11시)
재정경제부, 주간업부 추진계획 및 실적 (오전 11시10분)
재정경제부, 2007년 6월말 공적자금 운용현황 (정오)
재정경제부, 경제정책조정회의 개최 결과 (정오)
한국은행, 5월중 예금취급기관의 가계대출 동향 (정오)
한국은행, 6월말 현재 국내 인터넷뱅킹서비스 이용 현황 (정오)
공정위 권오승 위원장, 경쟁정책자문위원과 오찬 (정오, 함지박)
한은 송창헌 부총재보, 경제교육강사와 간담회 (정오, 본관 소회의실)
재정경제부, 6월 산업활동 동향 (오후 1시30분)
권오규 부총리, 홍콩 호주 등 해외 출장 (7월30일~8월4일)
한은 이성태 총재, SEACEN 총재회의 해외출장 (7/26~30, 태국)
산자부 김영주 장관, 중동 출장 (7월28일~8월1일)
재정경제부, 6월 산업활동 동향 분석 (배포시)

호주, APEC재무장관회담 (~ 8월 3일까지)
일본 경제산업성, 6월 광공업생산: 실제 +1.2%MM, 예상 +1.2%MM, 이전 -0.3%MM

프랑스 INSEE, 6월 생산자물가지수 : 실제 0.2%MM 1.9%YY, 이전 0.0%MM +1.4%YY
프랑스 INSEE, 6월 실업률: 실제 8.0%, 예상 NA, 이전 8.1%


◆ 7월 31일(화)

한국은행, 7월 기업경기조사(BSI)결과 (오전 6시)
산업자원부, 법정계량단위 계도 결과 및 향후 계획 (오전 6시)
한국은행,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 (오전 9시30분)
정보통신부, P2P상의 불법유해정보 차단대책 발표 (오전 10시)
산업자원부, 자유무역지역 지정, 확대 수요조사 실시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내 힘은 과연 얼마나 될까? (오전 11시)
과학기술부, 원자력안전위원회 개최 (오전 11시)
보건복지부, 의약분업 예외지역지정 실태조사결과 발표 (오전 11시)
한은, 금요강좌 안내-우리나라의 지급결제제도와 향후 발전방향 (정오)
한은 송창헌 부총재보, 경제교육강사와의 간담회 (정오, 본관 소회의실)
공정거래위, 특수형태근로종사자에 대한 거래상지위남용행위 심사지침 제정 (정오)
통계청, 6월 서비스 활동 동향 (오후 1시30분)
한국은행, 2006년 기업경영분석 (배포시)

일본 총무성, 6월 완전실업률: 실제 3.7%, 예상 3.8%, 이전 3.8%
일본 총무성, 6월 전세대 소비지출: 실제 +0.1%YY, 예상 +0.7%YY, 이전 +0.4%YY
일본 후생노동성, 6월 현금 급여: 실제 -1.1%YY
일본 국토교통성, 6월 신규주택착공호수: 실제 +6.0%YY, 예상 -3.1%YY, 이전 -10.7%YY
일본 국토교통성, 6월 대형사 건설수주: 실제 +26.4%YY, 이전 +48.3%YY

EU 유로스타트, 6월 유로존 실업률: 실제 6.9%, 예상 7.0%, 이전 7.0%
EU 유로스타트, 7월 유로존 경기신뢰지수: 실제 111.2, 이전 111.7
독일 연방통계청, 6월 실업률: 실제 9.0(-45K), 이전 9.1%(-37K)
프랑스 INSEE, 7월 소비자신뢰지수: 실제 -15, 예상 -12, 이전 -12)
영국 통계청, 7월 소비자신뢰지수: 실제 -6, 예상 -5, 이전 -3)
OECD, 6월 소비자물가지수: 실제 +0.1%MM +2.2%YY, 이전 +0.4%MM +2.2%YY

미국 상무부, 2Q 고용비용 지수: 실제 0.9%, 예상 0.9%, 이전 0.8%
미국 상무부, 6월 개인소득: 실제 0.4%, 예상 0.6%, 이전 0.4%
미국 상무부, 6월 개인소비: 실제 0.1%, 예상 0.2%, 이전 0.6%(0.5%에서 수정)
미국 상무부, 6월 근원PCE물가지수: 실제 0.1%, 예상 0.2%, 이전 0.1%
미국 시카고 연준, 7월 PMI 제조업지수: 실제 53.4, 예상 59.0, 이전 60.2
미국 상무부, 6월 건설지출: 실제 -0.3%, 예상 0.2%, 이전 1.1%(0.9%에서 수정)
미국 미시건대, 7월 소비자신뢰지수: 실제 112.6, 예상 105.0, 이전 105.3(103.9에서 수정)


◆ 8월 1일(수)

산업자원부, 7월 수출입 동향 (오전 6시)
정보통신부,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이행점검 결과보고 (오전 10시)
산업자원부, 7월 수출입동향 브리핑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지능형 로봇 공공구매시장 공략 추진 (오전 11시)
공정거래위, 다단계판매업자의 주소 등 변경사항 정보 공개 (정오)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Mr.Eli Remolona BIS 아시아 사무소장 외빈 오찬 (정오)
통계청, 7월 소비자물가 동향 (오후 1시30분)

일본 자동차판매협회연합회, 7월 신차판매대수: 실제 -8.7%YY, 이전 -11.2%YY
영국CIPS/NTC, 7월PMI제조업지수: 실제 55.7, 예상 54, 이전 54.3

미국 ADP, 7월 민간고용보고서: 실제 +48K, 이전 152K
미국 공급관리자협회(ISM), 7월 제조업지수: 실제 53.8, 예상 55.8, 이전 56.0
전미부동산중개업협회(NAR), 6월 주택매매계약지수: 실제 +5.0%, 이전 -3.5%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실제 -6.5M, 이전 -1.1M
미국AutoData, 7월 자동차판매: 실제 11.54M, 예상 12.5M 이전 11.6M


◆ 8월 2일(목)

한국은행, 7월말 외환보유액 (오전 6시)
정보통신부, 상반기 정보화 실태조사 결과 (오전 8시)
과학기술부, 과학기술 관계장관회의 개최 (9시30분)
정보통신부, 7월 IT 수출입 실적 분석 (오전 10시)
재정경제부, 정례 브리핑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2007년 디지털전자산업 수출입 실적 분석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여름철 물놀이 안전하게 즐기자 (오전 11시)
과학기술부, 부총리 미국 순방-美 에너지부 장관과의 회담 (오전 11시)
보건복지부, 노인장기요양보험 도입대비 노인복지법 개정법률 공포 (오전 11시)
재정경제부, 제14차 APEC재무장관회의 주요결과 (정오)
공정거래위, 지엠대우 오토앤테크놀로지의 거래상 지위남용행위 건 (정오)
산자부 김영주 장관, 하계 휴가 (8월2일~8월3일)

영란은행(BOE), 통화정책위원회 (오전 7시, 예상 금리 5.75% 동결)
유럽중앙은행(ECB), 정책이사회 (오전 7시45분, 예상 금리 4.00% 동결)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오전 8시30분, 예상 310K, 이전 )
미국 상무부, 6월 공장주문 (오전 10시, 예상 0.9%, 이전 -0.5%)


◆ 8월 3일(금)

한은 이성태 총재, 사회경제교과 연수 다과회 (오전 11시, 본관 소회의실)
공정위 권오승 위원장, 2007년 최고 경영자 제주 아고라 세미나 (오후 4시, 제주신라호텔)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2007-30호) (배포시)

EU RBS/NTC, 7월 유로존PMI서비스업지수 (오전 4시30분, 예상 58.4, 이전 54.7)
EU 유로스타트, 6월 유로존 생산자물가지수 (오전 5시, 예상 5.6%, 이전 2.3%)
EU 유로스타트, 6월 소매판매 (오전 5시, 예상 0.1%, 이전 -0.6%)

독일 연방통계청, 6월 소매판매 (오전 2시, 이전 -1.8%)
영국CIPS/NTC, 7월PMI 서비스업지수 (오전 5시, 이전 55.0)
영국Halifax, 7월 주택가격지수 (8월 4일 오전 3시, 이전 10.7%)

미국 노동부, 7월 비농업부문 신규 일자리수 (오전 8시30분, 예상 145K, 이전 132K)
미국 노동부, 7월 실업률(오전 8시30분, 예상 4.5%, 이전 4.5%)
미국 노동부, 7월 시간당임금 (오전 8시30분, 예상 0.3%, 이전 0.3%)
미국 노동부, 7월 주간평균노동시간 (오전 8시30분, 예상 33.9, 이전 33.9)
미국 공급관리자협회(ISM), 7월 서비스업지수 (오전 10시, 예상 57.8, 이전 60.7)
미국반도체산업협회(SIA), 6월 세계 반도체매출 (이전 +1.2% 3M/+2.4%YY)

※참고: 국내 일정은 각 부처,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의 경우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마켓워치,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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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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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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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 영향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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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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