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8일 14시 4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지난 1분기는 신제품 출시 등 특수가 발생해 실적이 상대적으로 좋았다"며 "2분기 실적은 다소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3분기 중반 이후부터 성수기 진입을 전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2분기 영업이익의 흑자기조 유지 여부'에 대해선 "현재 집계중으로 결과가 나와봐야 알 수 있다"며 "구체적인 것을 밝힐 수 없다"며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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