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보드시장은 출범이후 지난 6월부터 유망 벤처기업이 잇따라 진입하는 가운데 오는 8월~9월경 신규진입을 준비하는 기업들이 늘 전망이다.
프리보드의 시가총액도 11일 현재 출범 전 5800억원에서 7200억원으로 24% 증가했고, 일평균 거래량도 6만2000주에서 13만 1000주로 111% 늘었다.
특히 일평균 거래대금은 출범전 5400만원에 비해 1억4000만원으로 159% 증가했다.
협회측은 "프리보드가 성장단계에 있는 혁신형 중소기업을 위한 자본시장으로의 기능을 원활히 수행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시장이용자의 거래불편을 해소하고 거래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매매제도, 세제 등 제도개선을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