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메카는 9일 재경부의 승인을 거쳐 해외현지법인 아이메카 리비안 오일 서비스(AIMEKA LIBYAN OIL SERVICES INC)의 설립 자본금으로 주거래 은행을 통해 미화 350만달러을 출자한다고 밝혔다.
박지훈 아이메카 사장은 "이번 해외현지법인 출자는 리비아 현지사업의 첫 신호탄을 알리는 중요한 의미가 있다"며 "향후 리비아 지역에서 사업을 본격화하기 위한 전진기지로 활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아이메카는 최근 신라호텔에서 새로운 효모기술인 중국에탄올 사업에 대해 서울대 농생명과학대학 바이오벤처 PNC LAB와 세인 등과 함께 발표한 바 있다.
회사측은 이에 대한 후속 사업진행도 조만간 가시적으로 이루어 질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