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9일 오전 10시 2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해성산업 관계자는 9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무상증자에 대해서는 금시초문"이라며 "주식수 변동에 대해서 계획된 바는 전혀 없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최근 5년간 매출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나 상승폭은 크지 않다"며 "사업과 관련해서 특별한 진행사항이나 변동요인은 없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부동산가격 상승과 관련해서는 "지난해 대비 보유부동산의 공시지가는 7% 이상 올랐지만 회사 운영과 관련해 큰 의미는 없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올해는 예년 수준의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