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외환당국은 우리 외환시장이 효율적인 시장으로서의 제기능을 함으로써 국가경제와 국민복지에 기여할 것이라고 믿고 있음
2. 현재의 환율 움직임은 우리나라의 거시경제여건과 괴리된 느낌이 있어 이에 대해 우려하고 있음
※ BIS, OECD 등 국제기구에서 발표하는 실질실효환율로 원화는 고평가 국면
3. 금리와 환율간의 상관관계가 우리나라의 경우 외국인 채권투자 비중이 낮기 때문에 경제학 일반 이론과 상이함이 입증된 바 있음
* ‘00년 이후 8차례 콜금리를 인상했지만, 콜 인상시점 전후 한달간 원화강세가 나타난 것은 2차례에 불과(1차례 : 보합, 5차례 : 약세)
4. 외국인의 계속된 주식순매도*에도 불구하고 역외에서 달러매도가 이어지는 사실에 주목하고 있음
* 외국인은 6월 들어 약 40억불 정도 국내주식을 순매도
5. 최근 경상수지 규모가 줄어들고 해외투자가 활성화되고 있다는 점 등 외환수급의 변화도 충분히 고려할 필요
* (07.1~5월) 경상수지가 28.2억불 적자 시현
(단위 : 백만불) 06년(p) 1~5월(p) 07.1~5월(p)
내국인증권투자 -22,577.0 -11,854.9 -23,06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