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8일 13시 4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당초 한은이 생각했던 방향으로 경기가 움직이는 것 같다"며 "종합지수가 조정하는 기미를 보였지만 이는 다른 측면이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건설투자 부분이 둔화된 것에 대해서는 우려를 나타냈다.
그는 "지난해 2분기에 건설투자가 좋지 않아 기저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며 "그러나 5월 산업생산에서 둔화된 것으로 나타나 조금 의외다"라고 말했다.
이어 "올 하반기로 갈수로 분양가 공개 등으로 건축부분이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