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애널리스트는 "전일 호텔신라는 인천 공항면세점에서 화장품/향수와 기타 등 총 2개 품목, 2개 권역에서 사실상의 입점을 확정했다"며 이같은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그는 "내년 3월부터 공항면세점 영업을 시작하면서 면세점 사업부 매출은 전년 대비 59%, 총매출은 35%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강조했다.
한 애널리스트는 또 "공항면세점 입점 이후에도 다양한 신규 모멘텀이 기대된다"며 "진행중인 베이커리 사업과 위탁 호텔 사업은 향후에도 새로운 모멘텀을 제공할 가능성이 크고 이외에 여행업에 진출할 수 있는 잠재력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향후 주가는 회사의 전략적 방향을 반영할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했다.
한 애널리스트는 "단기적인 실적 추이에 연연하기 보다는 회사의 굵직한 전략적 방향에 관심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