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테르슨은 미국 메릴랜드주 하브드그레이스의 불록골프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최종 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쳐 합계 14언더파 274타로 정상에 올랐다.
회사측은 "이날 대회 우승으로 미국 전역은 물론 전 세계 스포츠채널을 통해 LG로고가 집중 노출되어 500억원 이상의 직간접 광고 효과를 얻었다 "고 설명했다.
한승헌 상무는 "골프는 전세계에서도 프리미엄 고객을 많이 확보한 고급 스포츠"라며 "이번 LG로고를 부착한 페테르슨 선수의 우승에 따라 세계 최고를 향한 LG전자의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가 더욱 강화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페테르슨는 노르웨이에서 가장 인지도가 높은 선수로 LG전자 스웨덴 법인은 지난 2월 1년동안 이 선수를 후원하는 계약을 맺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