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16인치 실리콘 잉고트는 아니며 현재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는 제품은 14인치와 10인치 실리콘 잉고트 제품이라고 덧붙였다.
(이 기사는 28일 14시 18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처음 신규사업 일환으로 투자하고 계획한 이후 약 2년 6개월만에 기술개발과 생산설비투자를 마무리하고 올 초부터 본격생산에 들어갔다"며 "초기 R&D투자를 포함한 기초설비 투자에 모두 100억원을 투자한 사업'이라고 말했다.
특히 그는 "지난해 회사 전체매출 비중에서 실리콘 매출 규모는 91억원이었으나 올해의 경우 160억원으로 높게 잡았다"며 "앞으로 솔믹스의 성장은 실리콘 부문사업이 견인할 것으로 보인다"고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또 "주요 수요처가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등 대기업과 해외 수자업체 등으로 계속해서 수요발생은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며 "이를 감안해 내년에는 약 60억원을 추가로 투자해 생산라인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그는 "16인치 실리콘 잉고트는 현재 생산하고 있지 않으며 주로 생산되는 제품은 14인치와 10인치 제품"이라고 전했다.
한편 솔믹스는 이날 태양전지용 폴리실 리콘 시장 확대의 수혜주로 주가가 급등세를 타고 있다.
오후 2시 17분 현재 가격제한폭까지 뛴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