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2일 14시 07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에 앞서 2~3개월 이전부터 알파제르 그룹과 청소로봇 공급협상을 진행했다"며 "이번 전시회에서 두바이 시장에 대한 확신을 갖고 현지 대기업인 알파제르그룹과 로봇공급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또 "알파제르그룹은 현 국왕의 친형이 운영하는 기업으로, 두바이 5대 그룹 가운데 하나로 손꼽힌다"며 "일단 초도물량은 크지 않지만 이를 기반으로 추가물량 협상과 다른 종류로봇 등의 공급계약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체결한 로봇을 이달 말부터 중동지역에서 선보이게 될 것이라고 했다.
한편 두바이 전시회는 '홈테크 미들 이스트 2007(Hometech Middle East 2007)'이라는 이름으로 이달 13일에서 15일까지 사흘간 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