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제일은행의 전종우 상무는 21일 "중국의 금리인상과 위안화 변동폭 확대 영향이 제한적"이라고 밝혔다.
예금금리 인상폭이 대출금리 인상폭을 상회해 중국의 버블을 진정시키기 위한 저축 장려로 풀이됐다.
전종우 상무는 "대출금리 인상폭이 미미해 중국의 경기 전반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이라며 "위안화 절상폭이 확대되더라도 연간 절상폭은 4% 정도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따라 그는 "중국의 긴축이 국내 외환시장과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