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사장 임창섭)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용흥)은 지난 18일 '바이오 및 보건산업 기업 육성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양 기관은 바이오 및 보건산업 분야 유망 기업의 발굴, 육성, 지원을 위한 긴밀한 공동업무 및 상호 협조체제 구축을 통해 관련 산업 발전을 도모할 예정이다.
앞으로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기술 및 사업성 평가용역, 기술이전 중개, 유망기업 발굴 및 추천, 관련 자문 및 정보제공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하나증권은 기업공개(IPO) 및 인수합병 자문, 재무 및 경영 자문, 자본시장 정보 제공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또한 양 기관은 실무협의회 구성을 통해 BIO KOREA 2007, 인터비즈 파트너링&투자포럼 등 각종 행사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