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중앙회 김종혁 차장
: 3년국고채 4.90-5.10%, 5년국고채 4.90-5.10%
미국 고용지표와 금통위 등 변수가 많다. 금리가 5-10bp 범위에서 박스권 움직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금통위는 콜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보고 코멘트도 경기회복에 대한 자신감을 피력은 하겠지만 시장에 어느정도 반영돼 있을 것 같다. 외은의 단기차입도 나올 수 있는 얘기는 거의 나온 듯하다. 크게 움직임이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
◆ 도이치은행 상무 최경진 상무
: 3년국고채 4.95-5.05%, 5년국고채 4.95-5.06%
외은의 차입 일단락으로 지난주에는 안도랠리를 했다. 이번주는 미국 고용지표가 키가 될 듯하다. 다음주 월화요일에는 국고채바이백 발표를 할 것으로 보인다. 입찰은 큰 부담은 아니지만 상황이 변하지 않아 박스권을 벗어나지 않을 것 같다. 한은은 콜금리 5%대는 높다는 인식을 하기 때문에 되돌리는 정도다. 금통위는 콜금리는 동결할 것으로 보이고 특별한 건 없을 듯하다.
(이 기사는 6일 오후8시24분에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 산은자산운용 백수동 채권운용본부장
: 3년국고채 4.95-5.00%, 5년국고채 4.96-5.01%
채권시장은 진정국면으로 들어갈 것 같다. 그러나 금리가 많이 빠지기는 어렵다. 펀더멘털이 다지는 듯한 느낌이다. 금통위는 경기에 대해 희망적으로 얘기할 것으로 보인다. 금리가 크게 하락할 가능성이 적지만 외은들의 콜자금이 말리면 올라온 부분은 되돌림이 있을 것 같다. 3년물 기준 4.95% 정도는 시도할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금통위 콜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예상한다.
◆ 삼성투신 김형기 채권운용본부장
: 3년국고채 4.95-5.06%, 5년국고채 4.96-5.08%
외국계은행에 대한 외화차입 창구지도가 중단된 게 아니고 잠재돼 있다. 하지만 가격메릿이 있다. 금리는 좁은 박스권 움직임이 예상된다. 금통위가 콜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보이지만 경기가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고 낙관한다는 얘기가 나올 것 같다. 금리가 가격메릿이 있지만 펀더멘털이 괜찮은데 따른 부담을 가질 수 있다. 하지만 연고점 수준이라 가격메릿이 있어 장기투자기관들이 장기물을 담을 수 있는 상황이다. 다만 외국계은행의 구조화채권 수요가 왕성해 장기금리가 낮았던 측면이 있었는데 이들이 장기채를 사기 어렵다. 장단기 스프레드는 시간을 두면서 확대될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 신한은행 김경일 부부장
: 3년국고채 4.93-5.05% 5년국고채 4.95-5.05%
이번주는 변수가 많은 한 주이다. 단기자금사정은 괜찮은 것으로 보인다. 만기가 많이 돌아온다. 금통위 앞두고 시장 경계감은 가질 듯하다. 박스권을 보일 듯하다. 국채바이백이 다음주에 있을 것으로 보이는 점 등을 감안하면 금통위가 특별한게 없으면 약간의 강세가 가능해 보인다. 4.95% 밑에서는 강한 매물압력을 받을 듯하다. 외은의 단기차입문제가 완전히 해결된 것은 아니어서 단기채 수요는 줄어든 측면이 있다. 금통위는 콜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