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3일 오전9시37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자금시장에서는 오늘이나 내일중 한은이 RP지원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3일 자금시장에 따르면 2일현재 은행권의 지준상태는 당일 3조1739억원, 적수 2조6471억원 잉여를 각각 나타냈다.
지준 당일과 적수가 잉여로 돌아섰지만 오늘은 6조2천억원의 월말세수가 국고로 환수되고 1.32조원의 통안증권 발행자금도 납입된다.
이로인해 지준당일이 다시 부족세로 돌아설 전망이다.
자금시장의 한 관계자는 "재정에서 통상적인 자금만 나올 것으로 가정할 때 오는 7일 지준마감까지 적수 기준 20조원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한국은행이 오늘이나 내일중에는 RP를 지원해야 하는 상황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