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4일 오전 09시 4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현 경영진이 대내외적으로 매각의사를 보인적이 없는 상황에서 대기업 계열사 피인수 이야기는 처음 듣는 내용"이라며 "내부적으로도 대기업 계열사와 M&A자체를 논의한 사실이 없기 때문에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100% 지분을 보유한 플라스마디스플레이패널(PDP) 부품 제조업체인 시고에서 대기업과 공동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어 내용이 와전될 가능성이 있다"며 "하지만 대기업과 공동사업을 진행하기 위한 건이지 M&A협상과는 무관한 건"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또 "시고와 대기업간 진행되고 있는 공동프로젝트의 경우 보완관계상 구체적인 설명은 어렵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