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원엔터테인먼트는 23일 최근 현재 국내 음반 업계에서 앨범 프로듀서 이자 제작자로서 능력을 인정 받고 있는 전창식 전 해피엔터테인먼트 대표와 가수 KCM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태원엔터테인먼트 음반 사업부 총괄 프로듀서 겸 부사장으로 취임한 전창식 신임 부사장은 영화 '국화꽃 향기', 성시경 '희재', 가수 KCM 1,2,3집, 가수 박상민의 9,10집, 컨필레이션 음반 '연인', GM기획 김광수 대표(현 엠넷미디어 이사)와 공동기획한 '이미연의 연가' 등으로 지금까지 음반 판매고 100만장이상을 기록한 밀리언 셀러 제조기다.
또 개그맨 이휘재와 정준하를 비롯해 이미연 등 매니지먼트를 하며 그의 감각적인 비즈니스와 친밀한 대인관계로 그들을 스타로서 자리매김하게 했다.
태원엔터테인먼트는 "가수 KCM과 음반 프로듀서 겸 제작자인 전창식 부사장 영입을 계기로 국내 가수의 해외 음반 시장 진출을 위한 글로벌 뮤직 컨텐츠 프로덕션으로 만들어 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