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신한증권이 해외교민 고객 만들기에 적극 나섰다.
굿모닝신한증권은 "지난 6일 중국 상하이 메리어트 상하이 홍챠오(Marriott Shanghai Hongqiao) 호텔에서 현지 교민과 주재원들을 위한‘명품 자산관리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 행사는 굿모닝신한증권과 상하이 현지교민 신문‘상하이 저널’이 공동 주최하고 신한은행 상하이 지점의 후원으로 이루어졌다.
굿모닝신한증권은 "오전 10시와 오후 6시, 2차례에 걸쳐 진행된 세미나에 200여명의 교민들과 주재원들이 참석했다"고 설명했다.
상하이 교민들은 특히 최근 코스피지수와 중국 상하이지수가 연중 최고치를 경신함에 따라 한국과 중국 주식시장의 연계 가능성 등에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이번 자산관리 세미나는 주식, 부동산 등에 대한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WM부 김성태 부장은 "이번 세미나는 참석 교민들과 주재원들의 높은 관심에 힘입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으며,이번 행사를 통해 해외교민과 주재원들의 재테크에 대한 고민과 어려움을 체감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