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6일 11시 13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앞서 매입유업은 지분 50% 투자해 맥도날드 빵을 제조하는 코리아푸드서비스(KFSC)를 지난 97년 합작회사 형태로 설립한 상태다.
이 관계자는 "매일유업이 종합식품업체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제빵사업도 필요한 영역"이라며 "더욱이 우유와 빵은 밀접한 연관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관심이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현재시점에서 제빵사업 영역을 확대하기 위한 구체적이 안이 설정된 것은 아니다라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이미 매일유업은 KFSC를 통해 10년 전에 제빵사업을 진출한 것으로 판단된다"며 "추가로 제빵사업을 확대하는 것에 관심없는 것은 아니나 현재 구체적으로 확정된 내용은 없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당장 시급하게 제빵사업을 확대 진출하거나 추진할 계획은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매일유업은 조만간 인도 전문레스토랑을 오픈할 예정이다.
매일유업은 올해 외식사업부를 진출하고 일단 직영점으로 인도 전문레스토랑 5개 체인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