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엔지어링은 지난 2월 중순이후 외구계 지분이 급격히 증가한 상황이다.
(이 기사는 5일 11시 3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최근 2월과 3월 해외에서 주성엔지니어링을 알리기 위한 IR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쳤다"며 "2월 중순이후 늘어난 외국인 지분율은 워렌 버핏과는 무관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워렌 버핏은 시가총액 1조원 이상으로 업체를 선별해서 투자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주성엔지니어링은 현재 시총 4000억원을 향해 가고 있는 상황으로, 워렌 버핏에 기준에 맞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한편 주성엔지니어링은 지난 2월 중순 일본과 홍콩에서 IR을 진행했으며 3월 말에도 영국 런던에서 IR을 개최한 바 있다.
현재에도 국내외 투자자를 대상으로 IR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